편집국 박지안
인천 서부경찰서 조태현 (32세)경찰관
청룡봉사상 후보자 선정
경찰청과 조선일보사가 청룡봉사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매년 선발하고 있으나
인천 서부경찰서 조태현 (32세) 경찰관이 인천 서구 장애인 요양보호사 살인사건 검거유공으로 청룡봉사상 수상 후보로 선정 발표하였다 .

청룡봉사상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우리 시대의 숨은 영웅들에게 수여되는 가장 영예로운 사회공헌상이며
특히 경찰관의 경우 국가 안보와 사회 안전 부문에 충(忠)상, 이웃에 대한 봉사 부문에 신(信)상, 범죄 소탕 부문에 용(勇)상이 주어지며.
충·신·용상은 경찰청이 엄정한 절차를 거쳐 후보를 선발하며, 이 중 대민 봉사와 관련 깊은 신상은 일반인도 직접 주변의 경찰관을 추천할 수 있고.
일반 시민 수상 부문은 인(仁)상과 의(義) 상이 있으며
인상은 봉사와 사랑으로 이웃에 정을 전한 분, 의(義)상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위기에 처한 동료 시민을 도와준 분을 추천할 수 있다.

인천서부경찰서 조태현 (32세) 경찰관은 2015년9월4일 경찰관으로 배명 받아 인천서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석남지구대, 불로지구대 등 주요보직을 거치는 동안 업무 공적을 인정받아 경찰청장 1회, 경찰서장 7회 등 모두 8 차례 표창을 받은 모범경찰관이며
건국대학교에서 드론전문가 최고위과정을 수료 하여 초경랑비행장치무인멀티콥터조종자 국가자격을 취득하고 드론지도 조종자 과정을 끝내고 과중한 경찰업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자기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드론에 대해 마스트 한다는 신념 아래 드론 실기평가사 자격증을 준비중에 있으며 건국대학교 법학박사 김원영 교수 제자 이기도 하다 .
청룡봉사상 시상식은 오는 6월24일 11시 서울시 광화문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시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