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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생교육원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27명 수료식 개최” -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27명 수료식
  • 기사등록 2021-06-29 18:51:03
  • 기사수정 2021-07-02 1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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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27명 수료식

<한국평생교육원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27명 수료식 개최>



   지난 6월28일 한국평생교육원(이사장 법학박사 김원영)에서는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로서 탐정전문가 27명을 배출하는 수료식이 있었다. 탐정 전문가 최고위과정은 탐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관한 법률위반 40조 조항인 '과거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신용정보회사등이 아니면 특정인의 소재 및 연락처를 알아내거나, 금융거래등 상거래 관계외의 사생활을 조사하는 일을 업으로 하거나 또는 정보원 탐정 그밖에 이와 비숫한 명칭을 사용하는 일을 하여서는 아닌 된다'는 조항이 삭제(2020. 8. 5.)됨에 따라 탐정전문가로서의 자격으로 활약을 기대할수 있게 되었다.


    이 날 한국평생교육원 이사장(법학박사 김원영)은 수료식에서 탐정 전문가로 맹활약 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축사와 함께, 앞으로 탐정전문가로서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의 증거수집, 소재파악, 아동청소년의 소재파악, 공개된정보수집, 상대방의 동의를 전제로 한 사실확인, 도난분실은닉, 자산의 소재 확인, 사이버 범죄, 해외 도피사범 등 탐정의 활동범위가 소설속이나 영화속에서 보았던 것이 앞으로 현실로 다가왔음을 건냈다.

 

    이날 한국평생교육원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양승집 회장을 포함한 수료자 27명은 전원 수료증과 탐정전문가 자격증이 수여되었으며, 우수상으로는 양승집, 양승돈 원우가 수상하게 되었다.


     수료자 27명 중 현직경찰관로서 김포경찰서 소속 한 진 원우(파출소 소장), 광진경찰서 소속 김기현 원우(형사팀 팀장)이 자리를 빛냈으며,

 

  •      한진원우,김기현 원우는 퇴직을 이틀 남겨두고 탐정전문가 자격증 취득하여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송파경찰서 소속 윤종배 원우(가락지구대장)는 은퇴한 경찰관들에게 재취업의 좋은 기회가 될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퇴직 경찰관으로서 현직에서 감식으로 많은 범인검거율을 올린 감식분야 전문 이근석 원우, 김철수 원우 역시 수료식에 참여하였다.

 

   김철수 원우는 한국에서 탐정활동이 가능하지만,아직 탐정에 대한 법이 완벽하게 제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테두리안에서 가능한 활동이 제약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 앞으로 탐정에 대해 연구 할 부분이 많으며, 앞으로의 탐정전문가로서 큰 활약을 해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혜선 원우는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원우 중 회사원으로서 널리 팽배한 산업스파이 분야에서 큰 활약을 하고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포대학교 양승돈 교수는 유일하게 현직교수로서 탐정전문가 탄생되었으며, 공인탐정 제도에 대한 정부안을 올 상반기 까지 마련되어 입법을 완료하겠다는 정부방침을 밝히고 있어, 탐정제도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종혁, 진용현 원우는 회사원으로 기업탐정에 관심이 많다며 기회가 되면 기업탐정을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직소방관으로 민찬식 원우는 경찰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종자 가족찾기 등의 분야에서 활성화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70세가 넘은 이규욱 원우는 기업을 경영해오다 현재는 자녀에게 사업을 인계하고 취미활동을 하며 살아가는 중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배움의 욕망으로 탐정 전문가 최고위과정을 수료하게 되었음을 말하였다. 


      이날 행사와 더불어 김경원 교수에게 외래교수 임명장과 임명패를 건내기도 하였다.


     이 날 행사는 방역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수료생 27명 전원은 탐정전문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자기소개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27명 수료식

덧붙이는 글

한국평생교육원 이사장 김원영 건대교수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3기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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