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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교육뉴스=편집국 ]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 에서는 지난 5월 31일" 열린 도로교통공단 주최의 ‘제2회 알콩달콩 뮤지컬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코엑스 컨퍼런스룸>
알콩달콩뮤지컬대회는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경찰청이 후원하는 전국 어린이 뮤지컬 대회로, ‘도로 위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한다.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로 알려진 토끼의 재판을 모티브로 하여 극을 꾸민 ‘교통표지판 박사, 토끼의 재판’ 이라는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여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대회에 참가하였다.
위 작품에서 ‘교통표지판의 의미를 알고 안전하게 다니자’는 메시지를 담은 창작동요를 노래하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초롱초롱 동요학교 알콩달콩 뮤지컬대회>
대표 심사자는 ‘목적극의 형태에서의 가장 주제를 잘 표현하셨다는 평을 하고 싶다. 또래의 눈높이에서 보면, 어린 친구들이 보았을 때 작품의 이해도가 높은 그런 작품이라고 총평을 드릴 수 있다.’라는 극찬을 담아 심사평을 하였다.

< 안전하게 지키는 교통 표지판 >\
본 대회 작품을 창작하고 지도한 한초롱 대표는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의 재능이 무대 위에서 빛나는 순간이었다. 동요를 기반으로 하여 뮤지컬을 제작하였는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작품으로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교육 뮤지컬을 다양하게 제작해보고 싶다.”고 참가의 소감을 밝혔다.
한초롱 대표는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의 재능이 무대 위에서 빛나는 순간이었다. 동요를 기반으로 하여 뮤지컬을 제작하였는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작품으로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교육 뮤지컬을 다양하게 제작해보고 싶다.”고 참가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