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김원영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 중창단 어린이들이 지난 7월 20일 강북문화원에서 열린 ‘2024 강북문화원 국악동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2024 강북문화원 국악동요제는 1차 동영상 예심을 통과한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경연을 벌이는 대회로, 본 대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로 열기가 가득했다.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은 ‘열려라 바닷길(한초롱 작사 한초롱 작곡)’의 국악풍의 동요를 화려한 부채 안무와 함께 선보여 관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본 대회의 대상 수상자로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은 2024년 10월 8일 강북문화원 공식 행사에 초청 공연자로 선정되었으며, 문화원 관련 행사 전국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초롱초롱동요학교 한초롱 대표는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이 전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이효리, 문채원, 김리아, 박지연, 유유로, 다섯명의 어린이들이 이번 무대에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 대견하다. 열심히 연습에 참여해 준 어린이들과 학부모님, 운영진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하반기에 남은 대회들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