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박지안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가 지난 2025년 1월 15일~17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참여 기업으로 참가하여 전국의 교육 관계자에게 동요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렸다.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초롱초롱동요학교는 초청 작가 및 동요 관련 단체 작품 카드를 제작 하여 전시하고, 동요스타 동요퀴즈, 추억의 동요 뽑기, 동요 버스킹, 풀깨비 풀피리 동요 특강, 동요 오카리나 버스킹, 동요 퍼레이드, 민경훈 교수와 함께하는 동요라이브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였다.

초롱초롱동요학교의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현재 창작되고 있는 다양한 동요들이 있다는 것에 흥미를 가졌고, 박람회에 함께 참여한 기업들은 초롱초롱동요학교와 협업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 요청 쇄도로 부스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초롱초롱동요학교의 교육박람회를 진행 과정을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참여한 한국교원대학교 민경훈 명예교수는 “요즘 대중매체에서 동요를 찾아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초롱초롱동요학교의 활동을 보면서 그래도 동요의 미래에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초롱초롱동요학교의 부스를 찾은 한국동요작곡가협회 조원경 회장은 “교육박람회에 동요 부스가 설치된 것은 처음 본 것 같다. 교육에 관여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오가면서 동요 교육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육현장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동요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동요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꿈꾸어 본다.”라고 초롱초롱동요학교의 활동을 응원하였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초롱초롱동요학교에서 초청하여 소개한 24팀의 동요 작가 및 연주자, 단체는
김두석, 김민초, 민경훈, 박한송, 박대웅, 정선혜, 서향숙, 안미송, 윤석구, 윤성원, 이꽃별, 이기동, 이미옥, 이복자, 정명순, 정민시, 한정임, 한초롱, 나라뮤직, 고은빛성악, 뽀글이동요, Sing그런동요&스피치, 풀깨비김충근, 하늘소리오카리나 등 24개팀이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초롱초롱동요학교에서 초청하여 소개한 24팀의 동요 작가 및 연주자, 단체는 김두석, 김민초, 민경훈, 박한송, 박대웅, 정선혜, 서향숙, 안미송, 윤석구, 윤성원, 이꽃별, 이기동, 이미옥, 이복자, 정명순, 정민시, 한정임, 한초롱, 나라뮤직, 고은빛성악, 뽀글이동요, Sing그런동요&스피치, 풀깨비김충근, 하늘소리오카리나 등 24개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