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박지안
서울송파재향경우회 (회장 법학박사 김원영 ) 에서는 11일 오후17시쯤 서울 송파구 중대로 송파경찰서 5층강당에서 "제62주년 경우의날 기념식 " 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파경우회 회장&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부회장 김원영 및 중앙회 회장 주상봉 ,부회장 장치암, 송파경찰서 경무관 오상택 서장 , 남인순 국회의원 , 서강석 송파구청장 ,이혜숙 구의회 의장 , 서울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 윤병률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송파재향경우회는 퇴직경찰관이 모여 국가치안 활동및 공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법정단체로 약300여명이 회원을 두고 있다 .

서울 송파재향경우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국가사회를 위한 치안협력과 공익증진을 다해 나갈것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