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박지안
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회장 법학박사 김원영 )는 지난 11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5일간,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강당에서 제51기 행정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1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개업 행정사로서의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갖췄다.

51기 실무교육 장면[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실무역량 강화]
이번 교육은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의 행정사제도이해,직업윤리,민원처리기초 등 집합 교육
3일 (20시간)과,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주관 실무 수습교육 40시간으로 구성됐다. 집합 교육은 하루 8시간 이내로 운영되었으며, 실무 수습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현장 실습 위주 교육,민원서류작성 대행 신청 ,사실조사 등 5일(40시간) 진행되었다.

김원영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행정사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더욱 강화하여, 향후 실무 현장에서 신뢰 받는 행정사 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참여자 모두가 사명감을 갖춘 행정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실무교육 마무리 말씀을 전하는 김원영 회장(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실무교육은 행정사 국가공인자격시험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행정사 로서 업무를 개시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실무교육을 수료해야 하는 의무 교육 과정으로, 지금까지 서울동부지방행정회에서 51기 배출되었다 .

[수료생 소감, 동료애와 성장 다짐]
제51기 회장 양은정 교육생은 "시작 전에는 막연했던 행정사가 김원영교수님의 경험을 들으며 확실하게 개념을 잡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이 앞으로 실무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동기 모임 인 오일회가 탄생 되었다며 다음 모임은 26년 5월말 에서 6월초 로 추진 하겠다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럭키한 새해 시작하라고 덕담을 전했다 .
51기 총무 양한성 교육생은 "행정사라는 직업이 생소했지만, 김원영 회장님의 현실적인 설명 덕분에 이제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잡혔다"며 "앞으로 51기 동기와 함께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동료들이 생긴 것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박정수 교육생은 "처음에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했지만, 김원영교수님의 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동기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초보 행정사로서 선배 교수님과 51기 동기분들은 든든한 재산이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조언한다면 실무에 잘 적응해 나가리라 생각한다"며 만사형통하고 항상 건강 챙겨 다음 모임에 뵙겠다고 말했다.
박찬규 교육생은 "이번 교육으로 앞날의 삶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서로의 영역이 다른 동기들과의 인연이 향후 비즈니스 관계로도 이어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건 교육생은 "실무교육을 통해 행정사일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예상치 못하게 좋은들분과 귀한 만남을 가진 것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 고 전했다.
❤ 제51기 행정사 실무교육 현장 스케치






[지속적인 교육 기회 제공]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매월 말 5일간 실무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 회장은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을 잇는 가교로서, 책임 있는 자세와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실무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예비 행정사들이 실무 역량을 갖추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 교육을 통해 형성된 유대와 정보 교류는 향후 실무 현장에서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전문성과 윤리를 겸비한 행정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