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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123층 최서안 가족 집중취재 - 롯데123층 나들이 오래도록 소중한 시간이었다
  • 기사등록 2026-02-18 12:29:09
  • 기사수정 2026-02-18 1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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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연휴에 가족과 함께한 롯데월드타워 123층 나들이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다.


배우자이지후 ,사위 최봉근, 딸 김경진, 손녀딸 최서안, 손자 최서준, 그리고 이준이까지 모두 함께 123층 전망대에 올랐다.



 

발아래로 펼쳐진 서울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고, 한강이 은빛으로 흐르는 모습에 아이들은 연신 “와!” 하고 감탄했다. 구름 위에 선 듯한 기분 속에서 가족이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으니, 그 순간만큼은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았다.


 

아쿠아리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형형색색의 물고기와 유유히 헤엄치는 대형 수조 속 생물들을 보며 서안이 눈이 반짝였다. 서준이는 물고기 이름을 묻느라 바빴고,  상어를 보며 용감한 표정을 지었다.


 


롯데월드 아쿠아움 최서준  수족관에서 웃고있다.



최이준  미끄럼 타고 게임하고 있고 가족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튿날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놀이기구를 구경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화려한 퍼레이드와 신나는 음악, 하늘을 가르는 놀이기구를 보며 아이들은 설렘으로 들떠 있었고, 어른들 또한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덩달아 젊어진 기분이었다.


최서안 놀이기구 풍선속에 들어가 웃고 있다. 

구정 명절에 가족이 함께한 이틀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사랑과 정이 깊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높은 하늘 위 전망대의 감동, 바닷속 세상의 신비, 놀이공원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우리 가족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다.


이번 구정에 롯데월드타워 123층 전망대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으며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한편으로는 아들 성범과 임신 중인 정화 며느리가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마음 한켠에 남았다.



높은 전망대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며 “이 자리에 성범.정화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공원의 환한 불빛 속에서도 며느리의 밝은 웃음이 떠올랐다. 무엇보다 소중한 새 생명을 품고 몸을 아끼며 쉬고 있을 며느리를 생각하니 고맙고 대견한 마음이 더 컸다.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음 명절에는 아기까지 품에 안고 더 큰 기쁨으로 다시 이곳을 찾게 되리라 믿습니다.


 

기다림 또한 행복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건강하게 순산하여 온 가족이 더욱 단단해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사위 최봉근 , 딸김경진 ,손녀딸 최서안 ,손자 최서준,최이준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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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8 12: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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