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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 수료식개최 - " 전문 행정사 14명 배출"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성과 직업윤리 강화
  • 기사등록 2026-10-23 0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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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 수료식개최 

 

" 전문 행정사 14명 배출"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성과 직업윤리 강화

  

김원영 회장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전문 행정사로 성장하길”

제62기 교육생 임원진 구성…정지원 회장 등 5명 선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다짐

 

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회장 법학박사 김원영)는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5일간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교육장에서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 14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사 자격 취득자들이 개업에 필요한 실무 능력과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국민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는 전문 행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검찰·경찰·정보·세무·국방·소방·보건복지·지방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직 경험을 쌓은 교육생과 전문자격 보유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행정사 업무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현장 중심 교육으로 실무역량과 전문성 강화

행정사 실무교육은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 20시간과 지방행정사회가 주관하는 실무수습교육 40시간 등 총 60시간으로 구성된다.

집합교육에서는 행정사 제도의 이해, 직업윤리, 민원처리 기초 등 행정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을 교육한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가 주관한 이번 실무수습교육은 5일간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실제 민원사례를 중심으로 민원서류 작성 및 제출 대행, 각종 인허가 업무, 사실조사 등 개업 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행정사 업무의 구체적인 절차와 실무상 유의사항을 이해하고, 다양한 민원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정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법령 이해와 직업윤리, 민원인과의 소통 능력, 행정절차에 대한 실무적 판단 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교육생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토론하면서 행정사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김원영 회장 “오늘의 수료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 행정사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

 

김원영 회장은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며 행정사의 사회적 역할과 직업적 사명감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존경하는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 수료생 여러분!

오늘 영예로운 수료의 기쁨을 함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과 성실한 자세로 교육과정을 훌륭하게 마치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수료는 단순히 교육과정을 이수했다는 의미를 넘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 행정사로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출발점입니다.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잡한 행정절차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자격사입니다.

특히 행정사에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법률지식이나 서류작성 능력만이 아닙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어려움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성, 그리고 맡은 업무를 끝까지 책임지는 성실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지식과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의 업무 현장에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육과정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가슴에 새긴 초심과 사명감을 잊지 않는다면 여러분 모두가 국민에게 존경받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행정사로 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 회장은 이어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교육 수료 이후에도 행정사들이 실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갖춘 행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교류, 멘토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교육생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뜻깊은 배움과 성장의 시간”

 이번 제62기 교육생들은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실무교육을 통해 행정사 업무의 폭넓은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정지원 제62기 교육생 회장은 “처음에는 충분한 준비 없이 교육에 참여했지만, 이번 과정을 통해 행정사의 역할과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행정사에게는 법률지식뿐 아니라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 책임감과 윤리의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전문자격사로서의 사명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김원영 교수님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원기 제62기 교육생 총무는 “교육을 받기 전에는 행정사의 업무가 다소 막연하게 느껴졌지만, 실제 교육을 통해 활동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진로 선택의 폭도 넓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됐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배우고 웃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동기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석 제62기 교육생 부총무는 “변리사 시험에 합격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정사 자격도 취득하게 됐고, 이번 실무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하고 풍부한 경력을 가진 동료 교육생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행정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교육에 참여할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태 제62기 교육생 부회장은 “실무교육을 통해 행정사가 활동할 수 있는 분야가 예상보다 훨씬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검찰청 수사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사 업무와 행정사 업무를 연계해 전문성을 발휘할 계획”이라며 “동기생들이 앞으로도 긴밀하게 교류하고 협력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철식 제62기 교육생 부회장은 “김원영 회장께서 행정사 업무의 전체적인 체계부터 세부적인 실무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전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교육을 마친 동료 행정사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62기 교육생 임원진 구성…정지원 회장 등 5명 선임

 

한편, 제62기 행정사 실무교육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중 상호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위해 임원진을 구성했다.

제62기 교육생 회장에는 정지원, 부회장에는 김정태·신철식, 총무에는 황원기, 부총무에는 김준석 교육생이 각각 선임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교육생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행정사 업무에 필요한 실무정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등 동기생들의 공동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다양한 공직 경력과 전문자격을 갖춘 동기생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함으로써 행정사 업무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지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동기생 간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원영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회장은 “제62기 임원진 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수료 이후에도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행정사 동기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다양한 전문경력의 융합…행정사 업무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이번 교육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공직 경험과 전문자격을 보유한 교육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다.

검찰청, 경찰청, 국가정보원, 국세청, 국방부,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식품의약품안전 관련 기관, 보건복지 분야 등 여러 영역에서 축적한 경험을 행정사 업무와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러한 다양한 경력은 행정사가 수행하는 인허가, 행정기관 제출서류 작성, 사실조사, 행정심판 관련 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생들은 실무사례를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행정사의 업무영역과 전문성 강화 방안을 공유했으며, 수료 이후에도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제62기 임원진을 중심으로 형성될 인적 네트워크는 향후 복합적인 행정민원에 대응하고 전문분야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지속적인 실무교육과 전문 행정사 양성에 앞장

 

행정사 실무교육은 행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행정사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 과정이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이번 제62기 교육과정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정기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예비 행정사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 신청은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원영 회장은 “행정사의 전문성은 끊임없는 학습과 현장 경험을 통해 완성되며, 국민의 신뢰는 정직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고, 행정사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사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자격사인 만큼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갖춰야 한다”며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가 예비 행정사들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62기 실무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을 넘어 전문 행정사로서의 역량과 사명감을 높이고, 교육생 간 협력과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교육과정으로 평가된다.

특히 14명의 교육생이 실무교육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가운데, 정지원 회장을 중심으로 한 제62기 임원진 구성은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실무교육과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 행정사 양성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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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23 0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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